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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식테크] 소개

[생활의 지식] 일본 전염병 감염병 SSTS 연쇄상구균동성쇼크증후군 증상 및 예방, 정보 알아보기

by 쁘니stella 2024. 3. 27.

안녕하세요 쁘띠정보입니다.

요즘 뉴스에서 일본 전염병, 감염병 SSTS를 들어보신적 있으신가요? 

그 SSTS 증상이 무엇이고 그 증상을 예방하는 방법이나 그 외의 정보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SSTS 연쇄상구균 독성쇼크 증후군

 

SSTS는 Streptococcal Toxic Shock Syndrome 으로 영어를 한국말로 풀면 연쇄상구균독성쇼크 증후군으로 불립니다.

A 연쇄상구균이라고해서 박테리아인 화농성 연쇄상 구균과 황색포도상구균에 의해 감염되는 질병입니다.

이것은 비말, 신체 접촉, 손발 상처로 인해서 전파된다고 합니다.

일본 감염병 SSTS 증상

감염자의 경우 무증상으로 지나가는 경우도 있겠지만 전신이 붓고 열이 나는 것은 물론이고 인후통과 고열, 편도부위가 고름이 생기고 붓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고, 눈 충혈, 설사, 근육통 등의 여러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증상은 1일에서 3일정도 잠복기를 거치고 7일 전 후로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

이 감염병은 늦은 겨울이나 봄에 더 활발하니 지금 시기가 딱 봄이 오는 시기이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일본 감염병 SSTS 주의사항

미국 질병청에 따르면 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은 30%~70%의 치명률을 보인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백신이 개발되지 않은 단계기 때문에 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감염될 경우 조기에 항생제로 초기에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어린이의 경우에는 인후통, 성인이나 노인들의 경우 심각할 경우에는 합병증, 치사율 30%~70%까지이르기도 하는 감염병이므로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일본감염병 SSTS 치료 및 예방

해당 질병의 치료는 항생제로 이루어지지만 심각할 경우에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됩니다.

예방수칙은 손을 자주 씻는 습관을 기르고 주기적으로 주변을 환기시키고 내부 공간을 소독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입니다.

우선 해당 증상이 의심이 될 때에는 병원가서 검사하고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일본감염병 조치

일본감염병에 감염되었을 경우 질병관리청에 의하면 STSS는 법정감염병으로 분류되어 있지만 별도로 신고를 받지는 않고 있다고 하므로 감염여부를 의무적으로 알릴사항은 아니나 STSS와 동일한 병원체인 A연쇄강구균 감염에 의해 발생될 수 있는 성홍열은 2급 감염병으로 지정하고 감시하고 있기 때문에 감염될 경우 24시간 이내에 알리고 격리 및 관리받아야 합니다.

SSTS 일본 감염병 관련 뉴스 정보

3월 26일 17:30분 기준으로 해당 뉴스기사들이 쏟아졌습니다.

마스크 벗은지 얼마 안됐는데 다시 써야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을지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여러 기사를 통해 여행하실때는 편한 신발을 신고 발에 상처나지 않게 조심해야합니다.

 

일본 여행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나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은 걱정이 많으실텐데, 우선 기사를 통해 진행여부를 수시로 체크바랍니다. 그리고 이 증상 역시 코로나처럼 면역력에 따라 달라지는 문제이기 때문에 몸 체크 잘 하시고 예방법을 잘 시행하시고 즐겁게 여행하시기 바랍니다.